← Back마찰靑-초록파랑 작가(양신영)자취방 인근 공원 길에서 마주한 큰새의 실루엣 안에,본가 강가의 큰 돌무리를 겹쳐 넣었다.낯선 공원의 풍경은 어딘가 익숙한 강가의 기억과 닮아 있었다.Related ProductsAll products뛰는 아이OO세 사람몸의 움직임(미정)(미정)청의 보호색(미정)대만의 오토바이맨발차로 변경공백분수 쇼마찰UFO검고 흰 사람(미정)내재된 파동우연의 합오리, 날다이 터널을 지나면RunningwHo ArE YoUO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