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채의 근원
Origin of Archromatism
● 흑과 백 : '투명 필름'을 통해
여백 위 나만의 청을 남기는 구역
여백 위 나만의 청을 남기는 구역
대상의 색을 지우고
명암과 질감만 남긴 흑백 이미지를 제시한다.
명암과 질감만 남긴 흑백 이미지를 제시한다.
이는 색에 가려져 있던 존재의 실존에 집중하게 하며,
어떤 존재든지 늘 빛을 머금고 있음을 드러낸다.
어떤 존재든지 늘 빛을 머금고 있음을 드러낸다.
또한 관객이 사진 속 분위기를
각자의 기억과 상상으로 채우도록 유도한다.
각자의 기억과 상상으로 채우도록 유도한다.
Cheong serie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