〈청(青)의 존재〉
현재의 압박과 방황 속에 놓인 청년들에게 사진을 매개로
‘존재’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도록 돕는 2인전
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대학생부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, 그리고 자립청년까지 많은 청년이 관계의 단절과 불안정한 소속감 속에서 “내 존재가 타인에게 무의미하다”는 감각을 경험하기 쉽습니다.
본 전시는 이러한 정서적 고립을 개인의 문제로만 환원하지 않고, 청년이룸 아트스페이스
(@youtheroom)라는 안전한 공간 안에서 청년의 감정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, 청년 관객과 청년 예술가의 서사가 마주치는 접점을 형성하고자 합니다.
(@youtheroom)라는 안전한 공간 안에서 청년의 감정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, 청년 관객과 청년 예술가의 서사가 마주치는 접점을 형성하고자 합니다.
靑-초록
靑-파랑
흑과 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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